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 실현 노력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 최민수)는 富유하고 平온한, 부평구노인복지관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기 위해 2021년 사업추진 성과와 2022년 사업추진계획 보고회를 1,2차로 나누어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복지관은 복지정책과, 복지지원과 2개과와 교육정책팀, 서비스운영팀, 여가지원팀, 일자리관리 팀 등 4개 팀에 78명의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

역점추진 업무로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보교류 활성화 ▲적극적인 서비스제공으로 노인복지 실현 ▲경로당 여가문화보급과 지역자원 발굴 확대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으로 설정했다.

첫 번째,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보교류 활성화

부평구노인복지관 교육정책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역점업무로 두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비대면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주민 만족도를 제고와 다양한 성과도 거두었다.

먼저, 어르신들의 정보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생활밀착형 정보화 교육을 꾸준히 진행했다. 지난 4월 단기 프로그램 16개 강좌를 시작으로 드론, 키오스크, 스마트폰 활용, 컴퓨터 입문 등 다양한 정보화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디지털 리터러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스마트 러닝 스테이션‘스마트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운영으로, 노년기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상황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적극적인 교육지원 결과, 상반기 정보화교육 621회 4,262명이 참여하였다. 하반기 정보화 포함 인문학, 어학 등 평생교육 53개 프로그램 487회 5,363명에게 혜택을 주었다. 인천지역 노인복지관으로 유일하게 상반기 대면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여 디지털 정보화 기능을 이해하고, 인터넷 미디어 운용능력을 함양시키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다양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코로나로 인해 자칫 고립될 수 있는 노령층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었다. 매월 다양한 주제로 컬러링북을 배부하여 연간 12회 1,900명의 어르신들의 인지활동을 지원하였다. 10월 노인의 날 기념 컬러링북 참여多왕을 선발하는 공모전과 전시회를 진행하여 사업 참여의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두뇌야 놀자’, ‘건강백세대학’ 등 지역사회 전문 의료기관의 지원으로 연간 20회 158명에게 인지증진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저하방지에 노력하였다.

코로나19와 오미크론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에 어려움을 직면한 어르신들의 심리지원 종합 상담도 실시했다. 우울 및 자살충동을 완화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일대일 심리지원 전문상담 서비스를 54회에 걸쳐 제공했다. 또한 디지털 금융이해와 노후설계방법을 안내하는 금융교육도 실시했다. 또, 지지적 미술치료, 영화분석치료 등 지역사회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하여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며 우울, 가족관계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어버이날 및 노인의 날, 추석을 맞이하여 소홀해질 수 있는 효 의식 제고와 지역사회에서 노인이 주축이 될 수 있도록 크고 작은 노인인식개선 특별행사도 실시했다. 카네이션 아름다워孝, 카네이션孝북, 추석담은 컬러링북, 노인권익증진 캠페인 아는노(Know)인 We Know, 신나는 예술여행, 교통안전베테랑교실, 승강기 안전체험교육 등이다.

이강미 교육정책팀장은 “2022년에는 중단 없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두고 3차 백신접종을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103개 강좌 운영 △코로나19로 고립된 어르신들의 인지·정서·신체기능 향상 △선배시민 양성과 같은 노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는 등 일상으로의 회복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두 번째, 적극적인 서비스제공으로 노인복지 실현

복지관은 2021년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랑의 온정 나눔 운동’을 전개하여 총 74,476건 186,904,348원의 후원참여가 이루어졌다. 코로나19 위기 속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주민통합 실천과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어르신들의 고립감 경감을 위한 선물꾸러미 전달행사 및 공모전 기획 등을 통해 신체적, 경제적, 심리적 지원을 제공했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740명을 대상으로는 사회참여, 안전지원 뿐만 아니라 사회공공기관 조직 등 지역자원을 적극 연계 협력했다. 이 결과 방문안전지원 22,137회, 전화안전지원 122,635회, 긴급(특보발령시)안전지원서비스는 31,818회를 제공했다. 이어 사회참여프로그램 2,383명, 생활교육 5,663명, 일상생활지원서비스 6,635회, 민간후원연계서비스 9,634회, 달하는 등 위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또한, 사회적 고립과 우울위험이 높은 취약노인 28명에게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하여 단절된 사회적 관계회복에 도움을 주었고 코로나19 시기 무료급식소의 미 운영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 245명에게는 조리식을 지급하는 등 영양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전경은 팀장은 “2022년도에는 △대상자 욕구에 맞는 후원금(품) 전달 및 심리·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서비스망을 구축 △민·관 및 지역주민 참여를 통한 자원개발 △ 유기적인 네트워크 연계서비스를 제공 △언론보도 및 홈페이지 게시홍보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지역 내 관심 유도와 기관의 긍정적 이미지 고취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혜련 복지정책과장은 “2021년에는 어르신들의 청춘을 삶을 함께 찿아가고 배움을 통해 나눔과 더함을 실천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2022년에도 어르신들의 정보대응력 강화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약화된 신체 및 심리지원 서비스를 중점 제공하여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고 노인복지의 중심이 되는 복지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부평구 복지관은 1차 복지정책과 보고회에 이어 2차로 복지지원과의 ‘경로당 여가문화보급과 지역자원 발굴 확대,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 의 역점 업무에 대한 평가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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