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따뜻한 명절나기 온정 줄이어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에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손길이 모이고 있다.

김춘선씨는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30포를,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에 주안제일교회와 함께 쌀 10kg 50포를 후원했다. 김춘선씨는 폐지를 수거해 모은 돈으로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는 개인 기부자로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쌀을 전달했다.

김춘선씨는 “유난히 추운 올 겨울에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앞으로도 계속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1구역 재개발조합은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에, 주안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장종호 미추1구역 조합장과 강덕수 주안3구역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승 기자
이태승 기자
사미연구소 소장/ 학산학 연구회 (인천 향토사)/ 인천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강사/ 인천시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 시민리포터/ 인천시 인터넷 신문 객원기자/ 쇼핑몰 에이전트 - (사미 http://sami.incheon.kr/)/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졸업 (중어중문/행정,영어,관광)/ 눈빛디자인나눔/ 시니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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