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통장민방위교육이 4월 29~30일 계양여성회관에서 계양구 행정구역 12동 통장 5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진영자

인천시 계양구 통장민방위교육이 4월 29~30일 계양여성회관에서 계양구 행정구역 12동 통장 5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구는 세수도 부족하고 가난한 구”라며, “새로운 꿈을 향한 변화의 도시, 비상하는 계양으로 변화되는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윤환 구청장은 “잠만 자고 나가는 베드타운이 아닌, 다른 구 입주민이 이사올 수 있도록 계양구의 진산인 계양산과 아라온 등을 활용한 관광산업을 통해 돈을 쓰고 가는 초석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윤환 구청장은 “불명예스런 것은 후손에게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