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인천시 계양산, 새해맞이 명소 선정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계양구 계양산이 전국적 새해맞이 8개 명소 중 한곳으로 선정됐다. 계양구가  꿈꾸는 문화관광도시 숙원사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옛부터 계양산은 인천의 진산으로 불려왔으며, 사계절 계양산을 찾는 엄청난 인파가 줄을 잇는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계양산을 찾는 국민들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진영자 기자
진영자 기자
농업대학을 졸업했습니다. 30여년 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을 했고, 분에 넘치게도 행자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계양구 여성단체협의회총회장.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가로 봉사하며, 주민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해야겠다 다짐하며, 시니어기자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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