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협의회 중구지회, ‘2023년 영종국제도시 세계전통음식축제’ 참여

10월21일부터 22일 씨사이드파크 구름광장에서 세계전통음식축제가 열렸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전통음식과 문화를 가족들과 함께 체험하고 다양한 홍보부스에서 열리는 행사들을 즐기는 글로벌 축제의 장이었다.인천관광협의회 중구지회는 ‘문화.관광.글로벌화를 위해 함께해요’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영종국제도시의 시민으로서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해피피플패밀리와 콜라보 홍보부스를 열었다.
인천관광협의회 중구지회는 영종국제도시의 문화.관광의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소외된 이웃과의 소통, 클린관광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해피피플패밀리는 ㈜해피피플패밀리는 ‘행복영어’라는 온라인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른도 아기가 모국어를 배우는 것과 같은 영어 학습법으로 1년 안에 영어를 원어민처럼 말하게 됨으로써 변화하는 삶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하며 23년간 수 많은 사람들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지난 9월5일 인천관광협의회 중구지회 함희경 회장과 ㈜해피피플패밀리 이승주 대표가 지역관광.문화.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맺은 바 있다.축제에는 배준영 국회의원을 비롯해서 시. 구의원들도 시간을 내어서 각 나라별 전통음식과 문화를 즐겁게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또 요즘 영종국제도시의 가장 뜨거운 이슈인 쓰레기소각장 반대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으며, 많은 주민들의 동참으로 열기가 뜨거웠다.한편, 현장에서 만난 지역 소상공인들은 축제기간 중에는 지역 상점들의 매출이 줄어든다고 하면서 지역축제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방안을 마련할 때 진정한 지역축제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문의 :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중구관광협의회 국장 김진숙 (032-831-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