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립 여성합창단 제9회 정기연 주회가 열린다.

계양구립 여성합창단은 17일 오후 7시 30분 계양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9회 정기 연주회를 연다.

이날 공연 출연자는 계양구립 합창단을 비롯해 초청게스트 1명, 객원 2명이다. 관람료는 전석 선착순 무료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4년 만에 ‘추억’을 주제로 동요, 가요, 가곡 등을 편곡해 여성 합창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준비한다.

계양구립 여성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가 많은 분들께 위로와 감동, 그리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와 응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