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0일까지‘환경특별시 인천’함께 만들어갈 시민 370명 모집 –
– 인천환경공단 ↔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 KB국민은행 경인지역그룹 3개 기관 공동으로 2022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운영 –
– 온라인 홍보, 청년 그린제작단 등 제작 활동비 총 1400만원 지원-
– 올바른 분리배출,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실천 등 시민동참 홍보-

○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이번달 10일까지 친환경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함께 활동할 ‘2022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370명을 모집한다.
○ 이번 행사는 환경과 미디어를 접목하여, 시민들의 자원순환 실천방법과 생활환경 사례 공유, 환경기초시설 견학 등을 통해 환경뉴스, 단편다큐영상, 블로그 포스팅, 팟캐스트 등 다양한 미디어로 시민들이 직접 제작하여 정보를 전달하고자 마련하였다.
○ 특히 올해 서포터즈는 공단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KB국민은행 경인지역그룹이 공동 운영하기로 하여, 3개 기관이 합쳐 총 사업비가 3100만원이며, 활동비로 약 1400만원이 지원된다.
○ 서포터즈 모집분야는
▲온‧오프라인 홍보단
▲그린 제작단
▲그린 캠페이너 총 3가지 분야로 활동이 가능하며
▲인천시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실현을 위한 시민참여 홍보
▲환경기초시설 운영 시민정보 제공
▲환경정책, 환경우수사례 전파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 모집분야 중 그린 제작단은 청년지원자 위주로 선발하여,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도록 멘토링과 활동비 등을 제공하여,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에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온라인 환경서포터즈 신분증 지급
▲우수기사 원고료 지급
▲활동시간 봉사시간 인증 및 활동우수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참여방법은 공단 홈페이지(www.eco-i.or.kr) 또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http://kcmf.or.kr/comc/incheon/)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ecoi2007@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 최종선정자는 5월중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지 예정이며, 오리엔테이션과 환경정화 캠페인을 추진하며 발대식을 진행예정이다.
○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이번 시민 환경서포터즈 모집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환경으로 소통하고, 환경시설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면서“올바른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생활폐기물 감량 등 자원순환정책 대전환도 시민들과 함께 전파하여‘환경특별시 인천’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