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호러 명가 <미드소마><유전> A24의 선택, <>

o 영화 <램>은 눈 폭풍이 휘몰아치던 크리스마스 날 밤 이후 양 목장에서 태어난 신비한 아이를 선물 받은 ‘마리아’ 부부에게 닥친 예측할 수 없는 A24 호러 이야기를 담았다.

o <미드소마>, <유전> 등 걸출한 공포 영화를 내놓으며 독창적인 호러 명가로 거듭난 영화사 A24가 알아본 발디마르 요한손 감독은 무엇보다 다채롭게 해석될 수 있는 요소를 섬세하게 배치한 것은 물론 106분간 온전히 관객들을 몰입시키는 완급 조절, 폭발하는 공포를 다루는 능수능란함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고, 극장을 나서도 쉽게 잊히지 않는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o 제74회 칸영화제 독창성상 수상을 시작으로 제54회 시체스영화제 3관왕, 제93회 전미비평가위원회 선정 올해의 외국어영화 TOP5까지 경이로운 수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제94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강력 후보 <램>은 연출을 맡은 발디마르 요한손 감독의 압도적인 연출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o 영화 <램>은 영화공간주안에서 12월 30일(목)부터 상영된다. 자세한 영화 정보 및 시간표는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 시 : 2021년 12월 30일(목) ~ 2022년 1월 5일(수) / 총 6회 상영 (상영시간: 13:40)

 

올해 마지막 감동 실화, <노웨어 스페셜>

o <노웨어 스페셜>은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창문 청소부 ‘존’이 혼자 세상에 남겨질 4살짜리 아들 ‘마이클’을 위해 특별한 부모를 찾는 여정을 그린 올해 마지막 감동 실화를 담았다.

o <스틸 라이프>로 베니스국제영화제 4관왕의 영예를 안은 우베르토 파솔리니 감독의 신작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o <작은 아씨들>, <미스터 존스> 등의 작품에 출연, 차기 ‘제임스 본드’ 유력 후보로 손꼽히고 있는 배우 제임스 노튼과 천재 신인 배우 다니엘 라몬트가 주연을 맡은 <노웨어 스페셜>은 현재 미국의 유명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 평가 지수인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영화의 높은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다.

o 영화 <노웨어 스페셜>은 영화공간주안에서 12월 30일(목)부터 상영된다. 자세한 영화 정보 및 시간표는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www.cinespaceju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 시 : 2021년 12월 30일(목) ~ 2022년 1월 5일(수) / 총 6회 상영 (상영시간: 13:20)

 

※ 2022년 1월 5일(수) 이후의 상영시간은 영화공간주안 홈페이지 참조

※상기 시간표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월요일 정기휴관)

장 소 : 영화공간주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716 (주안동, 메인프라자7층)

관 람 료 : 일반 주중(화/목) 6,000원,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5,000원,

주말(금/토/일) 및 공휴일 8,000원, 월요일 정기휴관

문 의 : 032-427-6777 (http://www.cinespacej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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