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4인, 특별한 전시회…11일까지 계양아트갤러리서

인천시 무형문화재 4명이 가을을 맞아 고전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인천시 무형문화재 4인 공개 전시회가 계양구·계양문화원 후원으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계양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가 무형문화재 제109호 이재만 화각장,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4호 정성길 단청장,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22호 이방호 목조각장,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6호 임경배 대금장의 작품이 전시된다.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10월에는 전국에서 총 56건의 공개 전시행사가 예정돼 있다.

올해 계양지역에선 4인의 무형문화재가 초청돼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작품마다 고전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멈추게 한다.

최계선 기자
최계선 기자
42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정년퇴임,(2018. 02 28.) 재직중, 김제시 주부 백일장 장원 전라북도 여성백일장 2회 입선 수상. 교육부 장관상 수상. 주요 일간지 수필 컬럼등 다수 연재 . 대한민국 황조 근정 훈장 수상. 등산 여행을 즐기며 현재 계양구 노인 복지관 시니어 청춘 기자로 활동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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