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 – 8월 3일부터 30일까지 인천 한중문화관 일대

2018년부터 시작한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총감독 류은규)은 인천아시아해양미디어페스티벌(2018)을 시작으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진영상 페스티벌(2019),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2020),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2021)을 개최해왔다.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도 구성했다.
2022년에는 인천중구문화재단과 함께 ‘인천 하늘길·바다길을 준비하다’라는 주제로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을 이어간다.

■ 행사개요

  • 일시 : 2022년 8월 3일 (수) ~ 14일(일), 2022년 8월 17일(수)~30일(화)
  • 장소 : 인천 한중문화관 전시실, 인천 화교역사문화관, 인천개항장기획전시실, 관동갤러리
  • 주제 :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 – 인천 하늘길바다길을 준비하다
  • 주최 : 사단법인 인천사연구소
  • 주관 : 인천중구문화재단

■ 프로그램

* 1부

  • 2022년 8월3일(수)~14일(일)
    • 개항장 문화도시 사진가전
      • Naoya Yoshokawa, Roun Ry, Sandipa Malakar, Shi Ming, 孟庆然, 이규철, 정하뉘
      • 인천 한중문화관 전시실 ‘고유섭 홀’
    • 중국작가 10인전
      • 耿玛丽, 仝晓琳, 李里, 李艺文, 史修林, 谢佩霞, 申香梅, 严迎莉, 赵起超, 陈励
      • 인천 화교역사문화관 갤러리 ‘우문국 홀’
    • 인천작가 7인전
      • 고병선, 박영규, 방영문, 오철민, 유창호, 임기성
      • 인천 개항장기획전시실 ‘이경성 홀’

* 2부

  • 2022년 8월17일(수)~30일(화)
    • 중국작가 100인 100색전
      • 인천 한중문화관 전시실 ‘고유섭 홀’
    • 한국작가 16인전
      • 인천 화교역사문화관 갤러리 ‘우문국 홀’
    • 중국청년작가전
      • 인천 개항장기획전시실 ‘이경성 홀’

 

올해는 한·중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다.
최근의 국제정세가 코로나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불안정한 때이고, 중국과의 관계도 녹녹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문화예술부분에서나마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별도로 ‘중국청년작가전’을 기획했다.
8월 17일 페스티벌 2부에서 전시된다.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8월 3일(수)부터 14일까지 12일간 열린다.
한중문화관 1층 ‘고유섭 홀’에서 ‘개항장 문화도시 사진가전’을 중심으로, 화교역사문화관 1층 ‘우문국 홀’에서 중국작가 10인전을 연다.

인천 개항장기획전시실 ‘이경성 홀’에서는 고병선, 박영규, 방영문, 오철민, 유창호, 임기성 작가가 참여하는 인천작가 7인전이 열린다.

2부는 8월17일(수)부터 30일까지 14일간 열린다.

중국작가 100인 100색전이 한중문화관 1층 ‘고유섭 홀’에서, 한국작가 16인전이 화교역사문화관 1층 ‘우문국 홀’과 인천관동갤러리에서 열린다.

중국청년작가전도 이 기간 인천 개항장 기획전시실 ‘이경성 홀’에서 열린다.

※ 본 행사자료는 인천개항장 국제사진영상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iammf.kr)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태승 기자
이태승 기자
사미연구소 소장/ 학산학 연구회 (인천 향토사)/ 인천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 강사/ 인천시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 시민리포터/ 인천시 인터넷 신문 객원기자/ 쇼핑몰 에이전트 - (사미 http://sami.incheon.kr/)/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졸업 (중어중문/행정,영어,관광)/ 눈빛디자인나눔/ 시니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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