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계양새마을금고가 매년 진행하는 가을철 사과따기 체험행사가 올해도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총 1200명의 회원이 선착순으로 신청해 참여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하루 5대의 차량이 투입돼 회원들이 순차적으로 농장을 방문해 직접 사과를 수확하는 체험이 이뤄진다.
참가자들에게는 싱싱한 사과와 대추, 식사비가 함께 제공돼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신청 인원이 많아 모집이 2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참여 회원들은 “직접 수확의 기쁨을 느끼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계양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회원들과 함께하는 현장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